인천미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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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보기가 부끄럽다.

2014년 05월 14일

인천미술인으로서 하늘 쳐다 보기가 부끄럽다. 

인천미술을 이끌고 가는 수장으로 당선되신 분이, 교육자로 그것도 학교장으로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부끄러운 일에 연루되고도 인천  미술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다.

인천 미협지회장을 보필하는 임원진에게도 묻고싶다, 

대부분 교육자분들로 알고 있는데 그러고도 교육자로서 양심의 가책을 못 느끼는지..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양심에 부끄럽지는 않은지..

무엇을 어떻게  하자는 말은 하고  싶지  않다.

지회장이나 임원진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찾길 바란다.

상식이 통하고 정의가 조금이라도 살아있는 인천지회가 되길바란다,         

아  부끄럽고   부끄럽다  

하늘보기가......

한국화  김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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